자꾸 자꾸 땡긴다.
동네에 2,000원짜리 있길래 오며 가며 보다가 어제 막내랑 먹으러 갔었는데
생각보다 양이 적다!! 했는데 먹다보니 많더라.
자주자주 가게 될듯!!!
역시 착한 가격의 힘!
A b o u t L o v e
아시아 세 나라의 제작자, 감독, 배우가 모여 만든 옴니버스 영화.
도쿄, 타이페이, 상하이라는 소제목하에 각각 실연, 만남, 소통이라는 모티브가 반복 변주되면 사랑은 희망과 활기 그리고 쓸쓸함이라는 세 가지 빛깔을 빚어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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